칼라거펠트의 뮤즈로 활약했던 가수 릴리알렌이 패션 사업을 확장한다.
지난해 빈티지에서 영감을 얻은 루시인디스과이즈(Lucy in Disg uise) 라벨을 론칭한 바 있는 그녀는 디자이너 나디아존스와 제휴, 빈티지 일색의 디자인에서 모던한 디자인으로 확대한 컬렉션을 올 6월 새롭게 론칭할 계획.
사랑스런 여성미를 더할 드레스를 주축으로 선보일 릴리알렌의 컬렉션은 하비니콜스를 비롯, 70여개 매장에서 판매되며 이중 20여 곳은 해외 유통망이 될 전망이다. 릴리알렌의 뉴 컬렉션은 루시인디스과이즈 런던 매장과 웹사이트 www.lucyindisguiselondon.com 매장에서 판매된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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