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프 신임 대표이사에 전 코오롱 대표를 지낸 제환석 사장이 취임했다.
‘프로세스 혁신, 현장경영, 코스트 혁신’이라는 슬로건 아래 매출 목표 달성에 전력 투구하고 있는 인디에프는 새롭게 경영 성과급 제도를 도입해 매달 초과 목표 달성 부서에 대해서는 포상금을 지급하고, 목표 달성 시 이익의 10%를 공유하는 성과 펀드를 조성하는 등 직원들을 독려하고 있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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