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를 대표하는 명품 브랜드 「롱샴」이 다가오는 4월을 맞이하여 화사하면서도 로맨틱한 컬러감이 눈길을 끄는 다샨 라인을 제안한다.
이번 시즌 「롱샴」의 메인 콘셉은 ‘India로의 여행’으로서, 그 중 다샨 라인은 화이트 캔버스에 화사한 옐로우와 인디안 핑크를 매치하여 신선한 느낌을 준다. 인도 세례 풍습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꽃잎 모양의 프린트를 이용하여 3가지 토드백, 플리아쥬 쉐입의 6가지 스타일, 클러치, 트래블 백 등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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