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욘세가 두 번째 향수 Heat Rush를 론칭한다.
자신의 할머니 이름을 딴 어패럴 라인 ‘하우스 오브 디리언(House of Dereon)’를 통해 패션 사업을 펼치고 있는 비욘세는 첫 번째 향수 Heat의 광고에 지나치게 관능적인 모습으로 등장, 영국 TV에서 광고가 금지된 경험이 있다. 이 때문인지 ‘Heat Rush’ 향수 광고는 전 편에 비해 한층 톤 다운된 모습으로 등장했다.
올 하반기 첫 선을 보일 Heat Rush 는 첫 번째 향수 Heat 보다 가볍고 프레쉬한 향이 특징으로 옐로우타이거오차드를 톱 노트로 활용하고 있다. ‘Heat’는 레드바닐라 오차드를 톱 노트로 선택, 강렬하고 스파이시한 것이 특징인데 두 가지 향수 모두 비욘세가 좋아하는 난초를 향으로 선택했다는 점에서 일관성이 있다.
예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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