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상상 이상의 패션을 보여주는 레이디가가가 티에리머글러의 런웨이를 빛냈다.
디자이너 니콜라포미체티가 지휘한 티에리머글러 우먼스웨어 데뷔 무대에 모델로 등장, 눈길을 끈 레이디가가는 워킹 뿐 아니라 런웨이를 사로잡은 뮤직 디렉팅까지 지휘하며 패션과의 깊은 인연을 과시했다. (레이디가가는 티에리머글러 우먼스웨어 런웨이 쇼를 통해 신곡 ‘Government Hooker’를 처음 소개했다.)
니콜라포미체티는 레이디가가의 스타일리스트로 활약하고 있어 두 사람의 시너지가 불러올 티에리머글러 캣워크 쇼에 시선이 쏠린 것은 당연한 결과다.
이를 인지한 듯 포미체티는 여섯 대의 카메라를 동원, 런웨이 및 백스테이지 준비 과정까지 모두 촬영, 티에리머글러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을 제공하는 노력을 기울였다.
실험과 논란을 두려워하지 않는 패션 정신을 자랑하는 레이디가가는 테에리머글러 우먼스웨이 쇼에서도 최신 신곡 트랙을 선보인 바 있다.
예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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