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김재열 부사장, 사장 승진
가+
가-
황백 사장 중심 경영진 변화 없어

2011-03-04 오전 9:27:22

삼성그룹은 2일 빙상연맹 회장으로 단독 입후보한 김재열(43) 제일모직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제일모직 관계자는 “재계 출신의 체육단체장으로 통상 사장급 이상이 선임됐던 점을 고려해 최종 투표 결과와 무관하게 김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켜 빙상연맹 회장 후보로서의 격을 갖추도록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황백 사장 중심의 제일모직 경영진에는 특별한 변화는 없다. 김재열 사장은 기존과 같이 케미컬 부문 경영기획 총괄 역할을 맡게 된다는 것이다.

정인기 기자
ingi@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