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럭스(대표 박상배)가 전개하는 「캐스 키드슨」이 지난 2월 23일 서울 강남역에 1호 점, 홍대앞에 2호 점을 잇달 오픈 하며 국내 전개를 본격화했다.
「캐스 키드슨」은 영국 전원주택 느낌의 빈티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이미 국내에도 상당수 마니아 층을 거느리고 있다. 플라워와 도트 프린트를 메인으로 주방용, 패브릭, 키즈 라인, 파우치와 가방 라인, 의류와 생활용품, 바디용품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되어 있다. 파우치, 컵의 가격은 1만원 대부터이며 다른 제품들도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한편 「캐스 키드슨」은 이번 달 초 한국 공식 홈페이지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온라인 마케팅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지형 기자
hjh@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