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년 전통의 혼수예단명가 「박홍근홈패션」(대표 이선희)이 SBS 드라마 ‘신기생뎐’에 침구와 커튼 등 홈드레싱 패브릭 제품 일체를 협찬한다.
총 50부작으로 기획된 이 드라마는 극 중 배경이 되는 전통적 분위기의 최고급 요정과 주인공들의 침실 장면이 자주 비춰지기 때문에 다양한 제품군을 노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마케팅 총괄 김용출 부사장은 “임성한 작가 드라마는 극적인 전개로 늘 화제를 몰고 다니기에 기대하는 바가 크다”며 “3대에 걸친 인물들의 방안 모습이 보여지기 때문에 다양한 다양한 상품의 PPL효과가 클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올해 창사 32주년을 맞은 「박홍근홈패션」은 올 S/S 시즌 캐치프레이즈를 ‘건강한 잠을 선물하세요’로 정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할 예정이다.
한지형 기자
hjh@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