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귀걸이’로 잘 알려진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가 화이트데이 시즌을 겨냥해 아이돌그룹 2PM의 닉쿤을 모델로 발탁했다.
닉쿤을 모델로 선정한 것은 「제이에스티나」가 올 초 진행한 ‘Real Princess’ 콘셉의 캠페인과 맥을같이 한다. ‘진짜 공주’에 가장 잘 어울리는 ‘왕자’ 이미지를 가진 남자 모델로 닉쿤이 가장 적합했기 때문.
송지원 팀장은 “닉쿤의 이미지가 귀여움과 동시에 젠틀함을 가지고 있어 제이에스티나 공주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왕자라고 판단했다”며 “이번 닉쿤 광고 캠페인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제이에스티나의 사랑스러운 감성을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기대를 나타냈다.
닉쿤이 제안하는 「제이에스티나」의 화이트데이 시즌 상품은 주얼리부터 잡화까지 다양하다. 특히 ‘닉쿤 백팩’이라 불리며 화제가 된 백팩은 출시 전부터 이미 추가 물량을 확보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스팽글 장식에 블랙 컬러로 시크함을 강조한 닉쿤 백팩은 남성과 여성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유니섹스 스타일이다. 블랙 외에 골드 컬러로도 출시되어 포인트 아이템으로 패셔너블하게 활용할 수 있다.
「제이에스티나」는 화이트데이 시즌이 크리스마스 시즌 못지 않게 주얼리 구매가 활발한 시즌이라 닉쿤의 모델 효과를 톡톡히 볼 것으로 내다봤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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