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섹스&더 시티’에 등장한 이후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마놀로블라닉이 주얼리로 재탄생된다.
이번 작업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장을 꾀하고 있는 주얼리 브랜드 Tous와 제휴, 진행되는 것으로서 마놀로블라닉의 대명사 'Campari' 슈즈를 묘사한 아이템들로 구성되어 있다.
마놀로블라닉 주얼리 컬렉션은 올 3월 멕시코를 시작으로 전 세계 300여개 Tous 매장 및 마놀로블라닉, 럭셔리 매장 등을 통해 판매된다. 1920년대 론칭된 Tous는 주얼리에서 벗어나 액세서리, 향수, 시계 컬렉션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한편 45개국에 400여개 매장을 갖고 있으며, 적극적인 정책도 눈에 띈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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