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랜드F&C(대표이사 임용빈)는 지난 1월 25일(화) 본사 대강당에서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21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해피랜드 브랜드를 모태로 프리미에쥬르, 압소바, 파코라반베이비, 해피베이비, 크리에이션asb 등 6개 유아브랜드를 보유한 해피랜드F&C는 지난 21년의 시간을 통해 이제는 명실상부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유아전문기업으로 성장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기근속자 27명과 우수직원상 10명 등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됐으며 수상 직원들에게는 해외여행이용권, 태블릿PC, 최신형 스마트폰 등 많은 상품을 포상하여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임용빈 대표이사는 창립기념사를 통해 “지난 21년 동안 함께 해 온 모든 임직원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하며 특히, 2011년 올해는 유아복 시장에 많은 변화가 예고되는 만큼 지금까지 열심히 일해 온 것처럼 우리 모두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더욱 더 최선을 다하자”는 당부의 말도 함께 전했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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