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휴컴퍼니 이근철 부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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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0 오전 9:50:29

더휴컴퍼니(대표 권성재)에서 전개하는 여성 볼륨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보니알렉스」의 영업부장으로 이근철 씨를 영입했다. 이근철 부장은 예신퍼슨스, 인디에프를 거친 인물로서 「보니알렉스」의 메가 볼륨 브랜드화에 앞장설 계획이다.「보니알렉스」는 올해 58개 매장에서 380억원의 매출을 목표하고 있다.

김정명 기자
kjm@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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