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대표 신동배)가 지난해 론칭한 「데니즌 프롬 리바이스」의 신임 사업본부장으로 이랜드 출신의 신상운 이사를 기용했다.
신 본부장은 66년 서울 출생으로 89년 이랜드 수입의류사업부를 시작으로 패션업계에 입문했다. 이후 이랜드 주요 브랜드를 거쳐 96년에는 영국 글로버롤사로 자리를 옮겼다가 지난 2006년 이랜드로 복귀 「지스타」의 국내 론칭을 주도했다. 지난해에는 이랜드 계열사 네티션닷컴에서 「A6」 리뉴얼을 맡았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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