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인사이트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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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8 오전 9:36:01

1. 섬유?패션?유통 전문 신문으로서 <패션인사이트>가 앞으로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신문 콘텐츠와 관련 사업과 관련해 자유롭게 말씀해 주십시오.

2. 인터넷,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환경 변화와 관련해 <패션인사이트>가 어떤 모습으로 진화해야 하겠습니까?

3. 지난해 ‘오바마’란 말이 신조어로 나왔습니다. 2011년 당신의 오바마는 무엇입니까?

4. 삼행시를 부탁 드립니다. (참고로 어떤 이는 “오직 / 바라는대로 / 마음먹은 대로 이뤄지라”고 하기도 하고, 어떤 정치인은 “오빠 바라만 보지말고 마음
먹은 대로 해봐”라고 해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답니다.)

1. 지금까지 섬유 패션의 변화를 위해 초심을 잃지 않은 패션인사이트 11주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과거 10년간 지각변동의 중심에서 흔들림 없이 패션산업의 미래를 위해 국내외에서 국내 패션의 계도를 위해서 패션인사이트의 노력은 국내 패션산업의 커다란 역할로 인정받을 것입니다.

2. 모바일 SNS IT 빅뱅으로 인한 사회적 영향은 금년도 대단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을 동반한 SNS의 확산은 정보공유뿐 아니라 전문 산업분야의 커뮤니티로 확실히 성장 할 것이며 그 중심에 패션인사이트가 역할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4. 트라이시클은 금년은 지난해 준비한 기업문화의 실행의 원년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기업의 경쟁력은 브랜드 상품과 서비스 차별화 이전에 임직원의 즐거움과 보람을 동반해 결국 모두의 열정적인 참여가 우선되어 질것입니다.




2. 2D의 이미지, 사진, 문자에 한정된 정보 전달방식에서 벗어나, 3D의 빠르게 변화하고 색동감 넘치는 패션 생태계의 현장감을 동영상, 보이스, 증강현실 등의 도구를 활용하여 살아있는 정보 매체로 발전해야 한다. 또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기자만의 객관적인 입장에서의 정보와 정보습 득자의 의견과 판단의 의한 재가공된 다양한 정보와 의견을 함께 할 수 있는 매체로의 발전을 바랍니다.

3. 오 : 오! 아이러브 차이나 트윈키즈.. 많이도 외쳤지 바 : 바로 이거야. 5년전의 꿈꾸던 모습은….
마 : (트윈키즈)마음을 먹으면, (트윈키즈)행동이 바뀌고, (트윈키즈)행동이 바뀌면 (트윈키즈)인생이 바뀌는 구나.

3.싱글플레이어, 홀인원, 쌍이글, 이제 남은 건 이븐파 반드시 한다. 스피드감을 느끼는 알파인 스키

1. 현재의 산업·문화 전반에 흐르는 트랜드를 발빠르게 전달해주는 역할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또 생산/소싱과 관련된 부분에서 기존의 중국을 넘어서는 다양한 소싱처의 발굴과 정보 제공에 기대합니다.

2. 우리 주변을 둘러싼 정보기기의 진화/발전은 그 속도를 따라가기 어려울 정도로 대단합니다. 패션인사이트도 기존의 활자매체의 한계를 뛰어 넘어야 합니다. 시대 변화에 맞게 매체도 진화해야 하며, 변화하지 않으면 도태될 수 밖에 없습니다.

3. 오늘 나에게 당면한 과제는, 바로 새롭게 시작하는 CULTURE CALL의 성공적 런칭과 지센의 지속성장 기반 마련이다. 마르지 않는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2011년을 힘차게 달려 나갈 것이다.

2. 패션인사이트는 단순한 보도자료가 아닌, 오랜 기간을 두고 진정한 ‘Insight’를 보여주는 모든 이의 시선이 되어야 합니다. 칼럼 형식의 기사에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창구가 생긴다면, 생각지도 못했던 새로운 아젠다들이 더 많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3. 오늘, 내일 그리고 매일 바르게 난 길만 걷지는 못하여도 마법처럼 결국은 도달하기를.

4. 저의 새해 결심은 더 욕심내기 입니다. 탈속을 못한 속인들에게는 욕심이 사고와 행동의 원동력임을 절감하기 때문입니다. 흔히들 이만하면 더 욕심내지 말자고하는데, 진심이라면, 생의 활력이 급격히 떨어질 거라 확신합니다. 에이션의 자랑거리도 더 만들고, 좋은 사람도 더 많이 만나고, 책도 더 많이 읽고 등등 나름의 ‘욕심리스트’를 만들었습니다.

2. 태블릿의 뛰어난 장점인 휴대성과 터치스크린 기능으로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형식의 신문과 잡지가 탄생할 것입니다. 네트워크를 통한 쌍방향 통신, 멀티 터치 등의 기능이 어우러져 동영상이 재생되고 보고 싶은 섹션을 마음대로 위치시키고 실시간 변하는 사건, 소식을 바로 바로 업데이트 하고 독자들로부터는 실시간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종합미디어가 필요할 것입니다.

3. 오 : 오직 한길 JDX의 발전을 위해
바 : 바른길, 옳은 길로만 걸어왔네
마 : 마음도 오직 하나, JDX의 영광을 위하여!

4.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2011년 한해 150개 매장 구축, 연 매출 900억 달성의 목표를 달성하며, 우리 브랜드만의 독자적인 색깔로 JDX골프의 대중화에 힘쓸 것입니다.

1. 현재 진행하고 있는 서울패션소싱페어는 아주 좋은 테마라 생각하며, 우리 패션업계를위해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고 ODM 가능한 기업이나 홀세일이 가능한 브랜드 등으로 콘텐츠를 확대해 보다 전문적이고 확대된 컨벤션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 실시간 뉴스 서비스, 깊이있는 패션정보 등을 공유하는 어플리케이션 개발, 중소 패션업체 상품을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소셜 커머셜 사업 등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패션기업들의 공동 관심사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차원의 사업모델 개발도 좋을 것 같습니다.

3. 오: 오천만이
바: 바라는
마: 마법같은 브랜드가 되자!

4. 책 100권 읽기, 모든 일에 감사하기

1. 지난 10년의 업적과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10년의 원대한 발전을 위해 도전하는 패션인사이트는 글로벌 섬유제조-브랜드-유통-소비자를 유기적으로 동화시킬 수 있는 소통의 매체, 급변하는 환경의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창의적 혁신을 리드하는 역할을 부탁합니다.

2. 기존의 신문 잡지, 연례적인 행사에서 벗어나 쇼셜 네트워크에 동참할 수 있는 보다 빠른 소통의 매체로 발전하고, 특히 대상의 범위를 소비자까지 영역을 넓혀 소비자의 동참을 확대시켜 패션산업의 발전에 새로운 혁신의 바람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3. 오랫동안 쌓아온 내공과바라고 준비한 실력으로 마음 먹은 대로 성취하리라.

1.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 걸음 앞서 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는 패션인사이트가 되면 좋겠습니다. 지금과 같이 급변하는 시기에는 흐름을 잘 읽고 대처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2. 커뮤니케이션 채널과 툴이 무서운 속도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테이스트를 가진 고객들과 커뮤니케이션 하기위해서는 당연히 함께 변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너무나도 다양한 디바이스들에서 다양한 툴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고 있어 이 많은 채널에 대한 공부를 하는 것도 시간이 모자랄 지경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채널에 대한 공부와 대비가 되어야만 생존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4. 보다 더 새로운 디바이스들과 친해져 보려고 합니다. 저는 항상 젊은 감각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1. 도쿄걸즈컬렉션처럼 새로운 컬렉션시스템의 개발이 필요합니다. 패션인사이트가 그동안 다양한 이벤트로 패션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 듯이 새로운 시장을 태동시키는 것도 언론사가 앞장서야 합니다. 함께 상생하는 동반적 파트너로써 시장을 개척했으면 합니다.

2. 모바일 소설 네트워크에 직접 참여를 통해 시장유통정보를 알리고 교환되는 패션멀티장터를 만들어 주세요. 패션 리더들의 일과와 그들을 통해 생성되는 치열한 시장의 정보가 교환되는 페이스북과 같은 장터를 만들어 주세요.

3. 오 늘, 지금 이순간의 고통과 좌절 또한 지나가리라. 바람이 불고 비가 내려도 내 간절한 소망은 지워지지 않듯, 마음 안에 새겨진 열정은 모든 꿈을 이루어지게 하리라.

4.fun & 樂

1. 패션기업들의 동반자로써 섬유 패션 정보들의 빠르고 정확한 전달을 통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웃도어 산업이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나가는데 있어 소비자의 아웃도어 패션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에 많은 도움 부탁 드립니다.

2. 정보를 빠르고 쉽게 얻을 수 있는 스마트폰 사용이 급속도로 증가하면서 라이프 스타일 또한 많이 변해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통한 패션정보의 전달뿐만 아니라 패션 산업과 연계한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독자들에게 패션기업들을 더욱 직접적으로 연결해줄 수 있는 새로운 시도들을 기대합니다.

4. 2011년 K2코리아는 K2와 아이더를 통해 매출 5천억 달성과 패셔너블 유니폼 브랜드 라이크빈의 시장 정착을 이뤄낼 것입니다. 기존의 등산 중심의 이미지를 탈피, 대중브랜드로 대대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것입니다.

1. 지난해 스마트 폰 판매 수량이 국내 450만대를 돌파했고 전 세계적으로 4억 4000만대의 판매고를 이루었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이제 미디어 매체들의 스마트폰,테블릿PC의 활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 사항이 된 것 같습니다. 외부에서 미팅 진행 시 패션업계의 동향과 인물에 관해서 화제가 옮겨갈 경우가 많은데 간 혹 대표이사,본부장 이름 및 브랜드 현황이 순간 기억나지 않아 애를 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때 신속히 궁금증을 해결 해 줄 수 있는 스마트 폰 어플이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3. 오지에 홀로선 연리목(連理木)을 / 바라보며 / 마음과 마음이 맞닿은 합심(合心)의 경영을 생각해 본다.

4. 바로 열심히 일 해준 직원들의 자아 개발 시간의 부족 입니다. 직원들의 능력 향상은 곳 회사 성장의 발판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1. 권위있는 업계 전문지를 지향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작은 실수도 하지 않는 매체가 기본이어야 합니다. 또한 업계의 이익을 대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업계의 생존을 위해선 과도하게 포장된 기업의 홍보행위를 스스로 걸러낼 줄 아는 신문이 되어야 합니다.

2. 패션인사이트 웹사이트와 연동하는 기자들과 외부 기고가들의 게시판 기능을 할 단문 블로그 형태의 게시판이 구축되어 보다 빠른 뉴스나 취재 이면의 소식들을 전달할 수 있다면 최상의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개별적으로 트위터 나 페이스북에 열 올리는 것 보다 훨씬 더 효과 만점이리라 생각합니다.

3. 맑게 개인 날 바람 좋은 산에 올라 패러글라이더를 펼치고 날아올랐다가 짙푸른 동해 바다 인적없는 바닷가로 내려 앉아 스쿠버 장비를 착용하고 심연으로 들어가 보고 싶습니다.

1. <패션인사이트>의 창간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게재된 의류 사진을 잘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패션 디자이너들이 만든 의류의 원단을 감지하기 어려운 것이 좀 아쉽습니다. 이들이 사용한 소재를 보다 구체적으로 소개해 주시길 바랍니다. 비록 광고는 적지만 수출용 소재 지면을 확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3. 오~올해도 / 바다로 떠나가는 원단들이 / 마음 먹은 것 이상으로 잘 팔려서 수출이 크게 늘었으면 좋겠네.

4. 나이가 들어가며 올해는 보다 정적이면서 차분히 생각을 할 수 있는 취미를 가졌으면 합니다. 우선 당구를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머리를 써서 늙어 치매에 안 걸려도 되고, 공이 굴러가는 선과 각을 생각하며 당구를 치다 보면 이를 비즈니스에 접목할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1. <패션인사이트> 창간 11주년을 축하합니다. <패션인사이트>는 너무 컬렉션 화보 등 패션에 너무 치우쳐 통계나 원자재 관련 기사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이를 보완했으면 하고요. 이 달의 요약 기사를 마지막 주에라도 한 면에 정리해 간단히 흩어볼 수 있도록 서비스를 하면 좋겠습니다.

2. QR 코드가 패션 부문에서는 모바일 상에서 가장 빨리 정착될 것 같습니다. 소재나 여러 가지 특성을 수록하는 것이편리할 것 같네요. <패션인사이트>가 IT와 접목해 새로운 의류 상품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가이드 역할을 했으면 합니다.

4. 올해 시간이 된다면, 수영도 배우고 싶고, 기타 동호회에도 참가했으면 합니다. 지난해에는 기타 강습 학원에 3개월 등록해서 한 달 만에 중단해 아쉽네요. 올해에는 계속해서 기타를 배우려고 합니다.

1. 해외 패션전문지에 우리나라 패션 관련 정보 제공이나 판매(패션인사이트가 해외 컬렉션을 지속적으로 게재하거나 중국의 복식도보와 지면 교환하듯이)하는 것은 어떨까? 해외에서도 우리 패션업계에 높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므로 패션인사이트의 이런 시도는 해외 구매자나 소비자의 한국 패션에 대한 관심을 드높여 우리 패션업체의 해외 진출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된다.

2. 물리적 기술적 환경의 변화는 속도 경쟁, 소통 확대 경쟁으로 업계 당사자들을 내몰고 있다. 이런 변화에 뒤쳐지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달리다 보면 질적인 깊이나 정보의 정확성에 소홀해질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소비자의 신뢰를 잃게 되는 결과로 갈 것이므로 특히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본다.

3. 오늘이 내일이고 어제가 오늘이니 / 바로 보고 같이 느껴함께 나누면 / 맞이하는 올해도 희망과 보람

1. <패션인사이트> 창간 11주년을 축하합니다. 읽다보면 패션이 중심이다 보니 소재 지면이 너무 부족한 것 같아 아쉽습니다. 우선 국내 패션 브랜드의 디자이너들이 요구하는 소재가 무엇인지 중점적으로 다뤄주었으면 합니다. 소재 업체들과 거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도 중요한 역할이라고 봅다.

3. 오직 공격적인 투자만이 살 길 / 바라는 것은 단지 아웃도어 일변도에서 탈피해 다양한 소재를 개발하는 것 / 마음먹은 대로 올해에는 우리 회사가 업계를 선도했으면…

4. 하고 싶은 것은 많지만 바쁘다 보니 취미 생활을 등한시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올해에는 트럼펫, 기타 등 적어도 한가지 악기 다루는 것을 배워 앞으로 은퇴한 후 한적한 곳에서 이를 벗 삼아 여유롭게 지냈으면 합니다.

1. <패션인사이트>의 창간 11주년을 축하합니다 신문을 읽다 보면 기사가 대부분 비슷하다는 느낌입니다. 우리 회사가 오가닉 코튼을 전문으로 하다 보니, 세계적인 트렌드인에코에 대한 해외 정보나 시리즈, 컬럼 등 기획물을 찾게 됩니다. <패션인사이트>가 이런 기획을 중장기적으로 마련했으면 합니다.

2. 네이버는 스마트폰에서 검색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신문은 아직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것 같아요. 전문지가 편리한 앱 개발을 하면 어떨까요?

3. 오가닉 코튼 원단 비즈니스를 넘어 / 바람직한 사업을 준비해야지 / 마음 다부지게 먹고 신규 사업 구상하려네.

4. 그 동안 사업 핑계로 건강을 챙기지 못하고 운동을 게을리한 것 같다. 올해에는 하루 30~40분씩 1주일에 3회 정도는 운동을 하면서 다이어트에 힘쓰려고 합니다.

1. <패션인사이트>의 창간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프로모살롱은 프랑스 전시회에 참가하는 국내 참가 또는 참관업체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패션인사이트>가 앞장서 전시회 섹션을 마련해 업체들이 읽어보고 참가를 쉽게 결정할 수 있는 보다 상세한 소개를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 예를 들어 ‘홍콩 모드 란제리’ 전시회는 포럼이나 이벤트에 사전 등록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스마트폰의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SNS를 이용한 마케팅 툴을 개발 중입니다. 바쁜 오늘날의 섬유?패션인을 위해 <패션인사이트>도 모바일 상에서도 구독이 가능토록 하는 등 편리한 앱 개발을 서둘러 제공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4. 취미라기 보다 올해에는 그 동안 바빠서 읽지 못한 책들을 읽고, 건강을 위해 꾸준히 운동을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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