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적 의류제조 및 수출기업인 세아상역(대표 김태형)이 지난 19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CICI Korea 2011’ 행사에 Gold 후원사로 참가해 한국 이미지를 알리는 유력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세아상역은 한국을 느끼는 최고의 행사로 자리매김한 CICI Korea 를 위해 특별 디자인한 1500여벌의 티셔츠를 후원하는 등 올해로 4년째 Gold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세아상역 외에 삼성전자, 아시아나항공, 에어프랑스, 국민은행, 지아지오 코리아, 로레알 코리아 등이 주요 후원사로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김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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