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션패션(대표 박재홍)이 지난 17일 이길재 「폴햄」 사업본부장을 상무로 승진 발령하고, 통합부서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했다.
이를 통해 R&D 기능을 강화하고 직능별 전문성을 높여 전사적 수평적 구조를 확립함으로써 2011년을 변화와 혁신의 해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이길재 상무가 세일즈&마케팅 부문을 맡고, 김희원 이사가 「폴햄」 「팀스폴햄」 사업팀을 이끌며, 이광노 이사가 R&D부문을 총괄한다.
또 전략기획실 문건호 부장이 이사로 승진했으며, 강석균 차장은 부장으로 승진해 「엠폴햄」 사업팀장을 맡게 된다.
김양민 기자
kym@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