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배(54·사진) 전 LS네트웍스 프로스펙스 본부장이 리바이스코리아의 새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
신동배 대표이사는 1980년 국제상사에 입사하여 의류관련 비즈니스를 시작했으며 이후 한주통상 뉴욕 지사장과 수출 및 내수 사업본부장을 역임했다.
1997년, 한국팬트랜드와 영지통상의 대표를 역임하면서 캘빈클라인, 랭글러, 써지오 바렌테, 엘레쎄, 챔피언 등 진 캐주얼과 신사복, 스포츠, 아웃도어, 유아복 등 전 품목에 걸쳐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
지난 2010년 12월까지 LS네트웍스에 프로스펙스 본부장으로 근무, 몽벨을 국내 시장에 새롭게 런칭시키고 프로스펙스 W워킹화 성공을 이끈 주역이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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