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북유럽 자연이 녹아있는 노르딕 패턴이 ‘핫’ 트렌드로 주목을 받으면서, 우성I&C(대표 이장훈∙이종우)의 Craft & Origin 캐주얼 브랜드 「본지플로어」의 노르딕 아이템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클래식 대표 아이템인 노르딕 시리즈는 10 스타일의 가디건 및 액세서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판매율이 좋아 지난해 12월 추가 리오더를 진행해 매장에 재입고 된 인기 상품이다.
부드러운 라운드 형의 숄 칼라 니트 가디건은 댄디한 스타일을, 눈꽃∙사슴∙침엽수 등의 노르딕 패턴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남성의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마케팅 관계자에 따르면 “무대에서 강한 인상을 주는 아이돌 남자 가수들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할 때, 부드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선보여 주기 위해 노르딕 패턴의 깔끔한 숄 칼라 가디건을 스타일링에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르딕 아이템 시리즈로 대중들의 사랑은 받고 있는 「본지플로어」는 스타일리쉬 캐주얼에 아웃도어의 디테일을 가미해 종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어번 캐주얼 스타일과 아메리칸 무드를 추구하고 있다. 2011년 150억원의 매출을 목표하고 있으며 이번 시즌, 공격적인 영업을 펼치며 시장 안착에 주력할 예정이다.
김양민 기자
kym@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