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EAST에 위치한 남성 클래식 셀렉트숍 ‘지.스트리트 494 옴므(g.street 494 homme)’에서 국내 최초로 이탈리아 타이 브랜드 「울트랄레 크라바타(Ulturale Cravatte)」를 선보인다.
1948년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론칭된 「울트랄레 크라바타」는 ‘진정한 럭셔리란 최고의 스타일’을 모토로 하는 클래식 하이엔드 타이 브랜드로, 나폴리의 클래식한 감성과 유머러스한 디자인을 재치 있게 표현한 컬렉션을 전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 정확한 패턴 제도에 따른 재단과 고정, 바느질 등 모든 과정이 정교한 수작업으로 이루어져 고급스러운 질감과 우아함, 볼륨감이 뛰어난 타이 브랜드로 손꼽힌다.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년 연속 이태리 경제지 ‘클래스(CLASS)’에서 최고의 타이 브랜드로 선정됐다.
지.스트리트 494 옴므에서 판매되는 이번 타이 컬렉션은 산호로 제작된 붉은 고추 부적이 돋보이는 타이, 카드포켓 타이, 시가 자수와 포켓으로 위트 넘치는 시가타임 타이 등 스페셜한 아이템으로 구성되었다. 가격은 기본 쓰리 폴더 21만원, 시가타임 컬렉션 및 부적타이 27만원이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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