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정통 등산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대표 강태선)가 오는 1월 8일, 오은선과 함께하는 14좌 명산 중 6좌 도전지인 청계산 도전 행사를 개최한다. 블랙야크 국토사랑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우리 강산의 아름다움과 풍성함을 느끼기 위해 2011년까지 14개의 봉우리 등정에 도전하며, 2011년에는 1월 청계산을 시작으로, 2월 도봉산, 3월 대둔산을 차례로 올라 한라산 등반을 마지막 14좌 도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맑은 계곡을 끼고 있어 이름 붙여진 청계산은 해발 849m로 서울 근교에 위치하고 근처에 맛집도 다양해 사람들이 많이 찾는 산이다. 참가자에게는 기념품과 간식이 제공되며 완주 후에는 오은선 대장 사인회를 개최하며, 등반 도중 청계산 환경 정화 운동의 일환으로 산행 중 쓰레기 수거 캠페인을 실시하여 자연보호 활동에도 앞장선다. 14좌명산 사이트(
http://14peaks.blackyak.co.kr)에서만 접수. 참가비는 3만원이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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