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I&C(대표 이장훈, 이종우)에서 전개하는 최초의 남성 컬렉션 브랜드 「본(BON)」이 연말, 연초 모임을 위한 코트 아이템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본」은 '차도남'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코트를 대거 출시했으며, 최근 연말 파티 및 모임 시즌을 위한 파티룩 라인을 추가 투입해 아우터 매출 몰이에 나서고 있다.
파티룩은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된 스페셜 라인으로, 고급원단을 사용해 퀄리티를 높이고 행커치프나 와펜 등 파티에서 돋보일 수 있는 디자인 요소가 가미됐다. 파티룩 라인코트는 특히 젊은 직장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이 코트를 착용해 본 고객들 다수가 캐시미어 100%의 은은한 광택과 라펠 부분의 정교한 스티치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와 함께 파티룩 라인 구매 시 강남 라운지 클럽에서 열리는 연말 파티 티켓 증정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본」은 고가 아이템이 집중된 파티룩 라인의 매출 호조로 12월 목표 매출 초과 달성은 물론 전년비 20% 신장 및 연간 목표 매출 달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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