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슈즈 노하우로 유명한 스타럭스(대표: 박상배) 「레페토」에서 발레 스튜디오를 오픈한다. 스튜디오의 이름은 「레페토」의 창시자인‘로즈 레페토(Rose Repetto)’의 이름을 본떠 로즈 발레 스튜디오로 시작하게 됐다.
로즈 발레 스튜디오의 목적은 전문 발레인들에게는 독립적인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특기를 배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대중들에게는 레페토를 알리는 동시에 발레문화에 대한 마인드를 함양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된다. 레슨이 없는 시간에는 대여를 원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한해 무료로 대여해 줄 계획이다.
12월부터 시작된 오픈 강의는 ‘챠밍발레’(성인발레로 현대여성에게 필요한 몸의 균형, 유연함, 바른 자세 교정 및 유지), ‘엄마와 함께하는 영유아발레’(엄마와 함께 하는 3~4세 영유아들의 정서발달 과정), ‘영유아발레’(5~7세 유아들의 정서발달 및 바른 자세와 우아한 예절교육) 등 크게 세 가지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다.
로즈 발레 스튜디오 장소대여 및 강습 문의는 레페토 청담동 플래그쉽 매장(02-540-2066)에서 수접수 가능하다.
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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