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러블 꾸뛰르(Wearable Couture) 를 지향하는 진서(대표 고은봉)의 「마우리지오 페코라로(MAURIZIO PECORARO)」가 지난 11월 1일 신세계 본점 본관(명품점) 5층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이번 시즌 한층 고급스러운 스타일로 4~50대 여성들에게 어필하며 국내 럭셔리 마켓의 많은 소비자들에게 「마우리지오 페코라로」를 소개하기 위해 팝업 스토어를 선보이게 된 것.
3개월 동안 진행되는 신세계 팝 업 매장에는 디자이너 시그니쳐 디테일인 레더 스팽글 장식을 사용한 베스트와 탑, 그리고 독특한 펀칭 가죽으로 만든 재킷과 스커트 등 일상적이지만 핸드메이드의 꾸뛰르적 감성이 느껴지는 제품들로 구성됐다.
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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