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가죽의 최대 약점인 비와 눈 등에 강한 어그 부츠가 등장한다. 태원종합무역주식회사(대표 이관용)에서 전개하는 프리미엄 양가죽 부츠 「이뮤(EMU)」에서 2010 F/W시즌 발수가공처리(Water Resistant)한 제품을 공급한다. 발수가공처리를 통해 비와 눈에 약해 쉽게 얼룩이 생기는 단점이 보완되었다.
기존 「이뮤」의 장점이었던 교환(removeable) 가능한 안창(깔창)과 봉제부위를 강화한 더블스티칭공법, 내구성이 강한 고무창 등의 특징과 더불어 한층 업그레이드되고 차별화된 프리미엄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
「이뮤」는 현재 슈즈 편집숍 ABC마트, Footwear Express에서 판매 중이며 10말부터는 현대백화점 본점∙신촌∙천호점과 신세계백화점 본점∙강남점, 롯데닷컴 등에 입점한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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