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환 「그린조이」 회장이 지난달 28일 부산대학교에서 ‘기업은 정신이 건강한 인재를 바랍니다’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가졌다.
이 날 최 회장은 “건강한 정신을 갖기 위해서는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그런 건강한 정신을 가진 인재가 기업에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그린조이와 부산대학교는 2009년부터 지식경제부 섬유산업 스트림간 협력기술개발 산업을 공동 진행해 오고 있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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