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랄프로렌이 영국에 Rugby Ralph Lauren 단독 매장을 오픈한다. 캐주얼한 캠퍼스 스타일과 다운타운 프레피 스타일을 뒤섞은 Rugby Ralph Lauren 부띠끄는 2011년 가을쯤 영국 소비자와 만날 예정.
이번 매장은 2004년 유럽에 진출한 랄프로렌이 기존보다 ‘젊은 라인’을 통해 더 젊은 유럽 소비자들과 만난다는데 의미가 있으며 도쿄 매장 오픈과 함께 글로벌 시장 확대에 노력하는 랄프로렌의 상징이기도 하다.
Rugby Ralph Lauren은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랄프로렌 어패럴·홈웨어·액세서리·향수 사업을 펼치는 폴로랄프로렌 소속이다.
지난 40년간 미국적 상류층 스타일을 선보여온 랄프로렌은 폴로랄프로렌, 랄프로렌퍼플라벨, 랄프로렌 컬렉션, 블랙라벨, 블루라벨, 로렌바이랄프로렌, RRL. RLX, 럭비, 랄프로렌 아동복, 어메리칸리빙, 챕스, 클럽모나코 등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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