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비스타코리아(대표 김형진)가 국내 최고 권위의 골프대회에서 기능성 소재의 진가를 재입증했다.
인비스타코리아는 지난 10일 끝난 ‘제53회 코오롱 한국오픈’ 후원을 통해 체온조절 효과와 단열효과를 주는 가벼운 중공섬유 기술이 결합된 사계절 활용 가능한 ‘쿨맥스 올 시즌’ 브랜드와 스포츠 마니아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개발된 가볍고 통기성이 우수하며 근육의 활동을 지원하고 자유로운 활동을 제공하는 새로운 콘셉의 스트레치 소재, ‘라이크라 스포츠’ 브랜드 프로모션을 공적으로 진행했다.
140여명의 프로골퍼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통해 양용은 선수가 영예의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특히 패셔니스타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갤러리들의 관심과 호응이 여느 대회보다도 뜨거웠다는 후문.
원사 메이커로는 유일한 공식 후원사이자 6회에 걸쳐 지속적으로 후원해 온 인비스타코리아는 배상문과 양용은, 앤서니 김, 대니 리 등 주요 스타 플레이어들의 캐디에게 ‘쿨맥스 올시즌’ 브랜드의 로고가 새겨진 조끼를 제공했는가 하면, 작년과는 다르게 대회 기간 동안 쿨맥스 브랜드와 라이크라 브랜드 홍보관을 별도 구성해 브랜드 홍보에도 열을 올렸다.
음료 서비스 제공과 함께 쿨맥스 소재 원단과 일반 면 원단의 흡습성 테스트 비교 체험 등을 통해 쿨맥스 소재의 우수성을 소비자에게 알렸다.
또한 홍보관을 방문한 갤러리들의 게임 참여를 통해 쿨맥스 소재 양말과 기념품을 증정, 흥미를 유발시켰으며, 쿨맥스 소재와 라이크라 스포츠 소재 브랜드의 고급 이미지를 어필하며 구매력을 가진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기능 및 특성을 각인시키는데 일조했다.
이제 골프웨어에도 패션성과 기능성이 강조되면서 꾸준하게 흡한 속건 기능의 대표 브랜드인 쿨맥스 소재의 접목과 스포츠 아웃도어를 위한 새로운 성능 기준을 확립한 라이크라 스포츠 소재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한편 전세계 브랜드 인지도 80% 이상을 자랑하는 라이크라는 지난해 ‘라이크라 스포츠’ 소재를 론칭하면서 다시 한번 주목을 받았다. 이 소재는 스포츠 아웃도어 활동 시 적합한 신축력과 복원력을 제공하여 자유로운 움직임을 가능하게 하고, 운동 시 피로를 덜 느끼도록 도와준다.
특히 국내에서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는 흡한속건의 대표 브랜드 ‘쿨맥스’의 경우 아시아 마켓 중 국내에서 브랜드 인지도가 66% 이상으로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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