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와 친밀한 상호작용이 가능한 페이스북이 광고 마케터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실제 소비자 혹은 친구가 페이스북이나 광고, 이벤트 등을 좋아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기법을 도입했다.
광고가 통하는 ‘사회적 정황’에 초점을 맞춘 이 척도는 어떤 사회적 정황이나 부추김이 광고의 기능·효과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기 위한 것으로 새로운 광고의 사회적 환경 마케팅 장소로서의 페이스북의 위치를 좀 더 업그레이드 시킬 계기가 된다.
Facebook Ads Manager system 내 새롭게 등장한 컬럼 “Social %:"에 위치한 "Social context" 지수는 광고가 페이스북 유저에게 인상을 심어주었는가, 몇 번이나 해당 광고를 클릭했는가, 백분율로 표시한 전체 광고의 호응도, 그리고 소비자의 반응과 클릭 율 수치 등으로 구성되어 마케터들이 타깃 층에 호응도를 높일 수 있는 사회적 환경(Social Context)에 맞는 광고를 확장시킬 수 있는데 참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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