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최대 슈즈멀티숍 슈마커가 엣지있는 ‘공항패션’을 선보여 주목 받았던 걸그룹 포미닛과 공항을 콘셉으로 광고를 촬영했다.
광고 속 에서 포미닛은 해외공연을 마치고 한국으로 들어오는 공항에서 수화물과 같이 나오는 해외에서 온 스타일리쉬한 슈즈를 발견하게 되고, 그 신발들은 모두 슈마커 매장에서 가장 먼저 만나 볼 수 있다는 스토리로 제
작되었다.
포미닛은 그 동안 보여주었던 무대 위에서 보여주었던 파워풀 하고 섹시한 모습에서 벗어나 평상시의 풋풋하고 발랄한 소녀의 모습을 선보였다. 티셔츠와 청바지 등 편안한 캐주얼룩에 모자∙머리띠와 같은 액세서리에 포인트를 주었고, 특히 멤버들마다 스타일에 어울리는 개성 있는 슈마커 슈즈를 매치하여 공항패션 스타일을 완성했다.
평소에도 스타일에 관심이 많았던 포미닛은 광고 촬영장에 놓여져 있는 약 300여 켤레의 신발을 일일이 신어보고,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신발을 직접 고르는 등 새로운 스타일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을 나타냈다.
이상현 마케팅 팀장은 “이번 포미닛 광고를 통해 슈마커의 새로운 브랜드를 알리는 계기를 만들겠다” 며 “내년 초까지 새로운 디자인 라인을 강화해 규모뿐만 아니라 스타일에서도 앞서 나가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덧붙였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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