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 브랜드인 ‘에코실’로 모달·텐셀 원사 등을 공급하고 있는 삼일방직(대표 노희찬?사진 오른쪽)과 한국섬유소재연구소(KOTERI, 이사장 조창섭·사진 왼쪽)는 9월 16일 경기도 양주에서 ‘ECOSIL-KO 클러스터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고부가가치 니트 직물을 위한 신소재 상품화 기술 개발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를 계기로 고급 니트 원단 개발이 완료되면, 20~30개 니트 직물 업체가 참여하는 클러스터를 구축해 마케팅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김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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