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IN, '소통' 주제로 CEO 컨퍼런스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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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6 오후 5:06:36

PFIN(firstVIEWkorea 공동 대표 이정민, 유수진)은 지난 9일 ‘모바일시대, 뉴마켓을 위한 비즈니스 전략 +10’이라는 주제로 제4회 CEO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패션업계 CEO들이 향후 패션 마켓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을 나누는 자리다. 이정민 대표는 “CEO 컨퍼런스를 통해 지속적으로 패션을 움직이는 CEO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이 행사를 통해 패션정보업체로서 지식 기부를 하고, 이를 바탕으로 패션업계의 미래 창조를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KAIST 테크노 경영대학원 윤여선교수, 기아의 K7 서춘관 이사를 강연자로 초빙해 성공사례를 발표했으며 10일에는 인크로스의 김순종 대표가 보다 실전적 마케팅 사례와 전략을 제시했다. 더베이직하우스, 더휴컴퍼니, 보끄레머천다이징, 인디에프, 동일드방레 등 중견 패션 기업들은 물론 롯데, 신세계, 씨제이오쇼핑, GS 홈쇼핑, 엘카코리아, 더페이스샵코리아 등 유통, 뷰티업계 등 패션 유관 업체에서도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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