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패션 협회와 중국 광서 TV가 공동 주최하고, 모델센터 인터내셔널(회장 도신우)과 벤트리 컬처 디벨롭먼트(중국)와 오스카 그룹(일본)이 공동 주관하는 ‘제5회 2010 아시아 슈퍼모델 콘테스트’에서 한국의 정유선(삼성고 2년)양이 2위를 차지했다.
지난 8월 2930일, 이틀 동안 중국 난닝 광서TV 스튜디오에서 진행 된 1,2차 최종 예선전은 위성을 통하여 전세계로 생방송 되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한국, 중국, 일본, 인도, 태국,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베트남, 몽골 등 총 10개국에서 예선을 통과한 36명의 후보모델들이 경합을 벌였다. 또 한국 모델 김유영(대덕대 모델과 2년), 이지영(경기대 패션모델과 2년)이 2010 아시아 슈퍼모델 콘테스트 베스트 10을 수상했다.
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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