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대표 박순호)의 「올리비아로렌」이 수애와 함께 2010년 F/W 시즌 TV-CF 촬영을 마쳤다.
이번 CF의 메세지는 ‘여자는 옷으로 말한다!’로, 시크하며, 당당한 여성의 모습을 세련된 영상으로 화면에 담았다.
특히, 「올리비아로렌」의 첫 이니셜 O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원(O)분할 구성과 그 O안에서 각각의 카피에 맞은 다양한 콘셉을 연기한 수애의 매력이 돋보인다.
이날 수애는 해외 현지촬영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의 개인 스케줄과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은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올리비아로렌」의 새로운 CF는 오는 9월부터 공중파와 지역방송 및 케이블 채널의 주요 시간대에 방송을 시작했다. 또한, 라디오 CM 광고도 함께 진행해 광고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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