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엑스알차이나가 지난 7월 상해시 지방정부에서 경제공헌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중국 상해시 보타구 정부에서 10만여 개 기업 중 189개 납세 우수기업에 한하여 부여하는 상이다.
이엑스알 차이나는 2009년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서도 고난 극복 의지와 적극적인 도전 의식으로 중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상을 표창 받았다.
이엑스알차이나 관계자는 “이번 상해 지방정부 경제공헌상 수상으로 중국 소비자에게 「EXR」 브랜드에 대한 친밀도와 가치를 제고 할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정부의 공신력을 바탕으로 수여 된 상인 만큼, 국내 소비자들의 이익을 보호해 주고, 상품의 품질도 신임 받을 수 있어 뜻 깊은 수상”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엑스알 차이나는 2004년 8월 런칭 이후, 2010년 북경, 상해 등지의 A급 백화점을 중심으로 10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중국에서 경쟁력 있는 10대 브랜드’ 선정, ‘아시아 여성이 가장 좋아하는 최우수 브랜드 상’을 수상하는 등 중국 내 명품 스포츠 웨어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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