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즈멀티숍 ‘슈마커’가 걸그룹 포니밋을 모델로 광고 촬영을 마쳤다.
슈마커는 이번 광고에 ‘세상의 가장 핫 한 스타일이 가장 먼저 도착하는 곳은 슈마커’ 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포미닛은 공항에서 이제까지 볼 수 없던 트렌디한 신발들을 발견하게 되고, 공항에서 봤던 신발은 슈마커 매장에 전시 되어, 트렌디한 슈즈는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을 부각시켰다.
메인 모델인 포미닛은 무대에서 보여주었던 강렬한 카리스마를 잠시 벗어 던지고 평상시의 모습을 최대한 담아 공황을 수속하거나 쇼핑하는 등 자연스러우면서 발랄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서울과 전라남도 무안을 오가며 새벽까지 이어진 고된 광고 촬영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포미닛은 카메라 앞에서는 웃음을 잃지 않고 프로다운 모습으로 촬영했으며, 지친 스탭들을 위해 기다리는 시간 동안 춤을 추거나 분위기를 띄워 신나는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상현 마케팅 팀장은 “데뷔부터 자신들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포미닛과 슈마커의 트랜디함이 잘 어울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함께 하게 되었다” 라고 밝히며 “이번 광고를 통해서 슈마커의 새로운 스타일을 만나 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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