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수목 드라마‘제빵왕 김탁구’가 40%를 넘는 압도적인 시청률을 기록 하고 있다.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와 복고적 향수로 다양한 연령대의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는 것.
또한 드라마의 인기가 높아질수록 그들의 패션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극중 김탁구의 첫사랑으로 등장하는 유진의 커리어우먼 스타일이 20~30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녀가 주로 착장하는 정장 팬츠와 셔츠는 유행을 타지 않고 어느 누구나 손쉽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베스트 아이템이다. 최근 선보인 스트라이프 패턴의 루즈한 핏의 셔츠는 여성복 오조크(OZOC) 제품으로 유진의 이지적인 이미지를 잘 표현해주었다는 평이다.
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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