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연 기능성 소재 ‘보호 의류’ 각광
가+
가-
삼일방직, ‘네번’ 기능성 소재 PIS 출품

2010-08-27 오후 1:28:06

국내 대표적인 면방 업체로 대표 브랜드 ‘에코실’로 모달·텐셀 섬유를 전문 생산하고 있는 삼일방직(대표 노희찬)이 난연성 섬유 ‘네번(nevurn)’으로 각광받고 있다. ‘네번’은 열기를 경감시켜주는 기능을 가진 난연 소재다. 천연 펄프에서 얻어진 방염 섬유인 ‘렌징 FR 모달’을 사용해 열, 불꽃, 열사병, 열 스트레스 등으로부터 보호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기존의 소수성 방염 소재와는 달리 친수성을 지녀, 뛰어난 흡수성과 통기성, 정전기 방지 기능으로 쾌적한 착용감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특히 ‘렌징 FR 모달’은 아라미드계 섬유와의 혼방으로 인체 보호성과 고기능성으로 보호 의류 분야에서 최상의 효과를 나타낸다.‘네번’은 소방복·군복·경찰복·산업 안전복은 물론 유아복과 노인복에 이르기까지 용도가 확대되고 있다. 한편 삼일방직은 모달∙텐셀 신소재를 9월 1일부터 열리는 ‘프리뷰 인 서울’ 전시회에서 소개하며, 오는 9월 3일 COEX 전시장 3층에서 ‘친환경 기능성 소재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김경환 기자
nwk@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