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내린 몸매’로 불리며 세계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톱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이탈리안 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의 광고 모델로 전격 발탁됐다.
휠라관계자는 “기존 휠라 모델인 빅뱅과 함께 제시카 고메즈는 ‘휠라 이온’ 토닝화를 비롯해 신발 및 의류 제품 광고 모델로 국내 소비자와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휠라코리아 측은 그녀의 균형 잡인 몸매와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이미지가 타깃 소비자들의 이상형과 일치하는 데다, 전 세계적으로 패션아이콘으로 알려진 제시카 고메즈가 휠라의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해 줄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선정 배경을 밝혔다.
테니스, 수영, 요가 등 운동 마니아로 잘 알려진 제시카 고메즈는 평소에도 휠라의 테니스복, 트레이닝복, 신발, 수영복 등을 애용해 왔다”며 “인연이 많은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본인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모델 제안을 흔쾌히 수락했다.
한편 휠라코리아는 제시카 고메즈처럼 건강하고 균형 잡힌 몸매를 쉽게 만들어 갈 수 있는, 신기만 해도 운동 효과를 주는 새로운 개념의 기능화 휠라 이온 슈즈를 이달 말부터 출시할 예정이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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