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대표 박순호)의 「올리비아로렌」이 올 F/W 프리미엄 라인을 출시한다.
기존 라인보다 화려한 디자인과 세련된 핏, 고급스런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며, 절제된 디테일dl 몸의 라인을 더욱 슬림하게 연출해 준다.
트렌치 코트, 가죽, 여성스러운 재킷과 스커트, 팬츠 등의 정장을 중심으로 12가지 스타일로 구성되며 물량은 정체의 10% 정도를 가치한다. 가격은 기존 상품보다 30% 정도 높다.
매장내 프리미엄존을 구성해 집기 및 메인 라벨 등을 차별화한 완성도 높은 상품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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