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금)일 롯데 본점 2층 영캐주얼 존에 문을 연 보끄레머천다이징 「코인코즈」의 매출이 기대이상이다.
오픈 이후 16(월)일 560만원의 판매고를 올린 데 이어 일 평균 600~700만원 수준을 유지하며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코인코즈」는 이례적으로 해외 브랜드는 물론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까지 사입으로 진행하면서 업계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하이앤드만을 위한 편집숍이 아닌 대중적으로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폭넓은 가격대과 다양한 스타일을 특징이다.
고태경 「코인코즈」기획팀 부장은 “해외 SPA브랜드의 도입과 글로벌 쇼핑 네트워크를 통해 이미 고객의 패션 성향이 변화하고 있다.”며 편집샵의 필요성과 차별화된 브랜딩을 강조했다.
코인코즈는 이달 말까지 롯데 본점 오픈을 시작으로 노원, 대구, 광주, 센텀시티점 5개점에서 오픈 될 예정이다.
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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