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캐주얼 브랜드 「유니클로」가 질 샌더와의 콜래보레이션 라인인 「+J」의 올 F/W 컬렉션을 오는 10월 15일부터 선보인다.
9월 첫 출시된 이후 전 세계의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플러스 제이 라인은 초경량 다운재킷과 펠트코트의 결합처럼 꾸튀르, 스포츠웨어 등 스타일에 구애 받지 않는 약 150여벌의 다양한 상품이 출시된다. 이 중 대표 아이템인 화이트 셔츠는 짙은 블루, 거친 느낌의 그레이, 온화한 단풍컬러를 입혀 새로운 스타일의 에디션으로 선보이게 된다.
임윤정 기자
permrose@naver.com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