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복 브랜드 엘리트(대표 홍종순)가 지난 8월 78일 양일간 경주에서 열린 ‘청소년문화재지킴이단 대잔치’ 행사를 후원했다.
엘리트는 지난 1월 진행된 문화재청과의 한 문화재 한 지킴이 협약식을 통해 ‘청소년문화재지킴이단’의 첫번째 공식 후원사로서 후원금 전달과 함께 봉사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 후원에만 머무르지 않고 엘리트의 대리점주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한마음 봉사단’을 통해 2008년부터 문화재 지킴이 활동도 펼치고 있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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