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티콜렉션(대표 양지해)의 패션잡화 브랜드 「메트로시티(METROCITY)」가 메트로시티 에디터 1기를 선발했다.
65: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메트로시티 에디터는 여자 7명, 남자 2명으로 지난달 13일 서울 청담동 메트로시티 사옥에서 오리엔테이션 및 발대식을 가졌다.
총 9명의 에디터들은 2011년 4월까지, 10개월 동안 온/오프라인 홍보대사 역할을 하게 되며 광고 촬영 현장 탐방, 패션쇼 및 각종 패션 행사 참가뿐만 아니라, 공연 및 전시 등 문화 체험을 통해 트렌드와 패션에 관련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활동이 끝나는 2011년 4월에는 미션 수행 결과와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의 심사가 이뤄지며, 선정된 우수 에디터에게는 수상의 기회가 주어진다.
「메트로시티」는 에디터 1기를 통해 보다 젊은 감각으로 고객과 소통하며, 문화를 선도화는 패션 브랜드로 자리잡겠다는 계획이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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