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대표 박순호)의 「올리비아로렌」이 연이은 여름 신상품 리오더에 행복한 미소를 터트리고 있다.
화려한 플라워 프린트의 핑크 및 블루 컬러의 블라우스는 출시되자 마자 폭발적 인기로 2차 리오더를 진행했다. 현재 1일 평균 70장 가량 판매되고 있다. 크롭트 팬츠 및 7부 팬츠와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활동적인 룩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체크 패턴의 쉬폰 블라우스 류는 추가 리오더에 따른 재입고 후에도 지속적으로 높은 판매율을 보이며 여름 매출을 주도하고 있다.
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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