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GM(대표 이진순)에서 전개하고 있는 스포티 스트리트 진 캐주얼 「라이츠 진(REIZ JEAN)」이 단독매장 50개 오픈을 목표하는 등 한층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GSGM은 지난 2002년 론칭한 진 캐주얼 브랜드 「라이츠21」을 올해 초부터 열정적 에너지를 지닌 뉴 제너레이션 1520세대를 위한 「라이츠 진」으로 리뉴얼해 전개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부터 대형 마트를 시작으로 단독 매장을 확대 전개해 현재 11개점을 운영 중이며, 가두 상권 공략에도 적극 나서 유통 다각화 및 수익 경영에 나설 예정이다.
또 신인 가수들과 뮤직 비디오 제작을 통해 스틸 사진 뿐 아니라 동영상 마케팅을 진행한다. 신인 가수 애니, 신인 아이돌 B2Y와 콜래보레이션하여 애니의 뮤직 비디오 의상을 「라이츠 진」으로 구성하는 패션 뮤직 비디오를 시작으로 올 가을 신인 아이돌 식스머스캣, B2Y와 합작해 뮤직 비디오 동영상 마케팅을 지속 전개한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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