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에프엔(대표 장기권)이「쉬즈미스」「리스트」영업총괄을 맡고 있던 심재명 이사를 상무이사로 승진 발령하고 가두점 확대 및 브랜드 볼륨화를 위해「샤트렌」「아날도바시니」영업 이사를 역임했던 이상호 이사를 영업총괄 이사로 영입했다.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인동에프엔은 브랜드 리뉴얼과 적극적인 매장관리를 통해 하반기까지「쉬즈미스」「리스트」2개 브랜드에서 13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한다.
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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