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미래 (대표:박상돈)의 「마루」에서 2010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스타일리시한 ‘스페셜 베이스볼 세트’를 출시했다.
‘스페셜 베이스볼 세트’는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티셔츠와 모자로 구성했으며 타이포 프린트와 야구공 와펜의 로고자수가 특징이다. 데님팬츠와 코디해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하며 컬러는 화이트, 그레이, 레드, 블루 4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가격은 1만9000원이다.
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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