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빵왕김탁구’윤시윤이 더위에 고생하는 제작진에게 뜻깊은 선물을 전달해 눈길을 모았다.
전속모델 활동을 하고 있는 「NII」의 티셔츠, 모자, 양말 등을100명의 스텝들에게 전달해 감사의 마음을 표현한 것.
제작진들은 “생각지 못한 선물에 촬영장 분위기가 훈훈해졌다. 탁구의 세심함에 감동받았고 서로 격려하는 의미에서 이번 선물을 준비한 만큼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더 열심히 촬영해야겠다”며 심기일전한 모습을 보였다.
「NII」에서는 8월 중 윤시윤 팬사인회를 계획 중에 있으며 공격적인 스타마케팅을 통한 윤시윤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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