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튼주니어」의 그래픽 민소매 티셔츠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이 돌아오면서 한 여름용으로 기획된 ‘그래픽 민소매 티셔츠’의 초두물량 중 절반이 판매되는 등 반응이 좋다.
이 회사 관계자는 "다양한 그래픽과 경쾌하고 시원한 컬러가 바캉스 시즌에 잘 어울린다"며 "활동성이 강조된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 이 모두가 고루 갖춰진 것"이라고 말했다.
송혜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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