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메리노 울 주목 받았다
가+
가-
상하이 엑스포 참가 천연소재 장점 부각

2010-07-16 오전 9:31:21

AWI가 이번 ‘2010 월드 엑스포 상하이’에서 재생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천연 섬유 호주 메리노 울을 소개해 주목을 받았다. 지난 5월 열린 상하이 엑스포 내 호주 전시관에는 매일 4만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곳에서 호주 메리노 울 스탠드는 울과 함께 하는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의 이점을 보여줘 방문객과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최고의 플랫폼이었다는 평. 특히 중국 울 회사가 주관한 호주 메리노 울 포럼에서 호주 목양업자와 세계 유명 브랜드 및 디자이너들은 매체와 관객들을 대상으로 울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특성에 대해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 목양업자 Helen Cathles는 천연 소재 울의 지속 가능성 및 환경 친화적인 특성에 대해 설명했고, AWI 중국 대표 Sam Guthrie 는 업계와의 파트너십과 기술혁신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그는 “호주 자연의 다양성은 최고의 메리노 울을 제공한다. 우리는 울이야말로 지구에서 가장 다양한 천연적인 특징을 지닌 섬유라고 생각한다. 울은 삶의 모든 단계에 걸쳐 자연 보호, 아름다움, 활동성을 제공해 준다”라고 말했다. 한편, 최고의 기량으로 울 마크 상을 수상한 Qiu Hao 는 최고의 울 제품 제조업체인 Jiangsu Sunshine, Shandong Ruyi, Zhejiang Xinao에게 최신 기술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시선을 끌었다.

김경환 기자
nwk@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